주식/경제이슈

다가오는 3월, K8이 출시된다.

Seller M Seller M 2021. 2. 17. 21:39
728x90
반응형

기아차가 새로운 모델 K8(코드명 GL3)을 공개했다. K8은 K7을 대체하는 새로운 트림으로, 보다 고급스럽고 다양한 내외장 옵션을 갖춘 준대형 모델이다. 특히 5,015mm의 길이로 전작 K7(4,995mm)보다 더 넓어진 차체를 자랑한다. 제네시스 G80 역시 4,995mm인 점을 감안하면, 국내 고급형 세단 시장에 또 하나의 경쟁 모델이 생긴 셈이다.

출처 : HMG JOURNAL

K8은 최근 변경된 새로운 엠블럼이 사용되는데, 알루미늄 소재로 되어있는 엠블럼의 특성을 고려할 때 더욱 고급스러운 느낌을 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전면부의 그릴 부분이 범퍼와 이어진 형태로 어떤 경쟁 차량보다 뛰어난 일체감을 보인다.

그릴 좌우 쪽에는 '스타 클라우드 라이팅(Star cloud Lighting)'이라고 불리는 방향지시등이 자리 잡고 있다. 이 방향지시등은 고급형 세단답게 LED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이드미러는 도어에 마운팅되는 플래그 타입 형식이다. 이외에도 19인치 휠과 20인치 휠이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며, K5에서 사용된 패스트백 형태의 측후면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출처 : HMG JOURNAL

K8은 오는 3월 4개의 모델로 출시될 예정이다. 2.5GDi, 3.5GDi, 3.5LPi, 1.6T HEV가 그것인데, 보다 다양한 엔진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새로운 엠블럼과, 새로운 트림, 더욱 강력해진 내외장 디자인 및 옵션으로 점점 기대가 높아지는 기아자동차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