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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4

2021년, 환율 그리고 인플레이션

대다수의 전문가들은 2021년 시장에 대한 우려 섞인 분석들을 내놓고 있다. 우선, 현재 경기가 상당히 좋지 않은데 비해 자산 시장의 거품이 지나치게 껴있다는 것이다. 이도 그럴 것이, 코로나 바이러스 국면을 거치면서 실물경제에 큰 어려움이 닥쳐있는 상황이며, 세계 각국의 정부들이 과감하게 재정정책을 집행하여 자산 시장으로 돈이 몰리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반면, 일부 전문가들은 현재 백신 개발 및 각국 정부의 주도적인 정책 집행으로 코로나 바이러스를 성공적으로 극복해나가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이처럼 무엇이 옳고 그른지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큰 틀에서의 시장 흐름을 읽고 대처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으로 판단된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환율이라고 생각한다. ​ 그렇다면 2021년의 환율은 어떻게..

주식/경제이슈 2021.01.10 (12)

Finviz

Finviz 미국 주식을 지도처럼 볼 수 있을까? 한눈에 들어오는 주식 현황, Finviz 미국 주식을 처음 시작할 때는, 티커를 구분하는 것도 어렵고 처음 접해보는 기업명으로 인해 막막하기만 하다. 또한, 방대한 섹터들과 내가 필요한 정보들을 구분해내는 것은 더욱 어렵기만 하다. 하지만, Finviz에서 제공하는 정보 서비스를 통해 보다 이를 수월하게 할 수 있다. 위 사진처럼 Finviz에서는 S&P 500에 해당하는 기업들의 도표를 제공한다. 평소에 내가 관심이 있었던 테크, 소비재, 은행섹터에는 어떠한 기업이 들어있는지 간편하게 확인해볼 수 있다. 또한, 각 기업의 티커를 클릭하면 보다 상세한 시장정보를 얻을 수 있다. 다만 Finviz는 대략적인 현황 파악을 위해 사용하고, 상세한 내용은 HTS..

주식/참고자료 2020.10.10

트럼프 코로나 확진, 미 증시 하락세

미 대통령의 코로나 확진 ​ 혼란에 빠진 증시, 어디로 가나... 지난 2일(현지시간 기준) 뉴욕 증시가 일제히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기대 이하의 고용지표로 인한 것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되었기 때문이다. 다만, 추가 부양책에 따른 기대감이 여전히 남아있는 모양새다. ​ 다우존스지수는 전날보다 134.09포인트 떨어진 27,682.81에, 나스닥지수는 11,075.02에 마감했다. 하지만 주간 기준으로 3대 지수(다우, 나스닥, S&P500)는 여전히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 향후 미 증시는 혼조세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트럼프 대통령의 코로나 확진과, 각종 시장지표의 부진으로 시장의 변동성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코너스톤 매크로의 로베르토 페..

주식/경제이슈 2020.10.07

추석 연휴로 심심한 주식시장, 뉴욕 증시는 상승

추석 연휴가 끝난 뒤, 한국 주식시장은 어떻게 될까? 미국 시장에 답이 있다. 뉴욕 증시가 미국의 신규 부양책의 영향으로 상승추세를 유지한 채 마감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35.20포인트 상승한 27,816.90에 장을 마쳤다. S&P 500 지수는 17.80포인트 상승한 3,380.80에, 나스닥 지수는 159.00포인트 상승한 11,326.51로 마감했다. 전일까지 신규 부양책과 관련된 미국 뉴스가 들려오지 않았지만, 미 재무장관과 하원의장이 협상에 진전이 있었다는 견해를 밝힌 영향에 미국 증시가 소폭 상승 마감한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민주당이 강행할 계획이었던 자체 부양책은 하원 표결을 연기하여 협상에 대한 여지를 남겼다. ​ 하지만 여전히 신규 부양책에 대한 의견 갈등은 존재한다. ..

주식/경제이슈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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